[왓처데일리]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용화)은 지난 11월 15일(화), 목동공영주차장에서 진행된 ‘2025년 행복나눔 김장 담그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행복나눔 김장 담그기’ 행사는 지역봉사단체인 국제로타리 3640지구와 함께 12년째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지역 나눔 활동으로, 코로나19 기간 중단된 3년을 제외하고 꾸준히 진행돼 왔다. 공단은 행사 운영을 위해 전날 오전 9시부터 목동공영주차장 일부를 임시 폐쇄해 작업 공간을 마련하고, 사전 물품 준비부터 현장 지원, 종료 후 정리까지 전반적인 운영을 총괄하며 행사 안정성 확보와 원활한 진행을 도왔다. 이용화 이사장은 “김장 담그기 행사는 공단이 오랜 기간 지역사회와 함께 이어온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 담근 김장김치 100박스(1,000kg)는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에 전달되며, 공단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