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용화)은 오는 12월 12일(금)까지, ‘반부패·인권 주간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UN이 지정한 국제 반부패의 날(12.09.)과 세계인권선언기념일(12.10.)을 기념해, 주민들과 함께 공공기관의 투명성과 인권 존중 문화를 실현하는 의미 있는 행사이다. 이에 공단은 반부패 및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으며, 특히 주민 참여 확산을 위해 온라인 설문 플랫폼을 활용한 ▲부패방지 서약 ▲인권존중 서약,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인권 시네라이브러리 ▲인권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공단은 직원 간 실질적인 변화를 도모하고 활력 있는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매월 11일 상호존중의 날 지정 △말 한마디의 온도 캠페인 등의 활동도 실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용화 이사장은 “이번 반부패·인권 주간 행사를 통해 주민과 공단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여 양천구의 공공이익 증진과 사회적 가치를 높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