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본부장 김민수, 이하 “건협 서부”)는 16일 2026년 상반기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하였다.사랑의 헌혈캠페인은 혈액 보유량 감소로 인한 수급 불안 해소에 동참하고,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건협 서부 직원 및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이웃의 생명을 지키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였다.건협 서부는 매년 상ㆍ하반기 헌혈 캠페인을 추진하며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기여하고 생명 나눔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김민수 본부장은 "작은 실천이 누군가에게는 생명을 이어주는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