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우형찬 더불어민주당 양천구청장 예비후보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의 카드뉴스 "양천지하철을 위한 박홍근의 약속"을 공개하며 교통 문제 해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시 한번 천명했다.우 예비후보는 카드뉴스를 통해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내정자에게 연락이 왔습니다!"라며 긴밀한 당정 소통 역량을 과시했다. 특히 그는 박 내정자에게 "특별히 목동선을 부탁했습니다"라고 밝혀, 양천구의 최대 숙원 사업인 목동선 경전철 추진에 대한 강력한 화력을 집중하고 있음을 시사했다.이에 대해 우 후보는 "잘 챙기겠다는 약속도 받았습니다"라고 전해, 박홍근 장관 내정자와의 특별한 인연과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목동선 사업 추진에 실질적인 힘을 실을 수 있는 최적임자임을 부각했다.이번 박홍근 장관 내정자와의 약속은 우형찬 예비후보가 그동안 쌓아온 "교통 전문가"로서의 면모와 맞물려 더욱 무게감을 더한다.우 후보는 과거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이전 기사 내용 반영)을 역임하며 서울시 전체의 교통 정책과 예산 흐름을 꿰뚫어 본 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시의원 시절부터 "양천의 교통 문제는 단순히 이동의 편의를 넘어, 지역의 가치와 주민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이라며 한 우물을 파왔다.특히, 그는 시의회 교통위원장 재직 당시 목동선뿐만 아니라 강북횡단선, 원종홍대선 등 양천을 관통하거나 연계되는 광역교통망 구축 계획의 수립과 예산 확보 과정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실력 있는 교통 사냥꾼"의 면모를 보여준 바 있다.우형찬 예비후보는 "박홍근 장관 내정자와의 약속은 양천의 교통 혁명을 위한 단단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서울시의회에서의 경력과 중앙 정부와의 핫라인을 모두 동원해 목동선을 비롯한 양천구의 지하철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종편집: 2026-06-13 21:57:29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제호 : 왓처데일리본사 :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로 68길 82 강서IT밸리 704호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7 등록(발행)일자 : 2010년 06월 16일
발행인 : 전태강 편집인 : 김태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구 청탁방지담당관 : 김태수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태수 Tel : 02-2643-428e-mail : watcher@watcherdaily.com
Copyright 왓처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