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용화) 양천구민체육센터는 지난 4월 3일(금), 센터 이용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시설 내외부 녹지대 및 가로환경 정비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 작업은 겨울철 동안 방치된 마른잡초와 무성하게 자란 수목을 제거해 녹지공간의 생육 환경을 개선하고, 센터 주변의 미관을 정비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센터 전 직원이 작업에 직접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으며, 직원들은 센터 주변 도로변부터 화단, 주차장 일대를 면밀히 살피며 보행에 방해가 되는 잡목을 제거하고 대대적인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 양천센터는 이번 정비를 통해 단순히 미관을 개선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동안 수목에 가려졌던 사각지대를 해소해 주차장 내 시야 확보와 보행자 안전성을 동시에 높이는 효과를 거두었다. 이용화 이사장은 “이번 정비 작업을 통해 센터를 찾는 회원과 지역 주민들에게 한층 밝고 쾌적한 환경을 선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관리와 환경 개선을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심 속 힐링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