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지난 17일, 양천구청장 후보로 우형찬 현 서울시의원을 최종 선출하면서 지역 정가가 들썩이고 있다. 이번 경선 결과는 지난 12년 동안 양천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며 ‘성과’로 능력을 증명해온 우 후보의 리더십에 대해 당원과 구민들이 압도적인 신뢰를 보낸 결과라는 분석이다.   ■ ‘합리적 조정’과 ‘추진력’ 겸비한 정책 전문가의 등판우형찬 후보는 제9대부터 현재 11대까지 서울시의회에서 활동하며 부의장과 교통위원장을 역임한 ‘중량감 있는 행정 전문가’다. 특히 그는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힌 교통 현안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탁월한 ‘정책 협상력’과 ‘합리적 리더십’을 발휘하며 지역 내 두터운 신망을 쌓아왔다.단순히 정치적 수사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목소리를 실제 정책으로 연결해 실질적인 변화를 끌어냈던 그의 관록은, 현재 양천구가 직면한 목동 재건축과 교통망 확충이라는 거대 담론을 풀어낼 가장 확실한 자산으로 평가받는다.■ “속도는 우형찬”... 양천의 미래를 앞당길 7대 약속우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더 빠른 양천 발전, 속도는 우형찬’이라는 슬로건을 전면에 내걸었다. 이는 3선 시의원의 추진력을 바탕으로 지지부진했던 숙원 사업들을 즉각 실행에 옮겨 양천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이다. 그가 제시한 7대 청사진은 양천의 내일을 더욱 밝게 비추고 있다.    우 후보의 7대 핵심공약은 첫째, ‘양천 지하철 시대’를 완성한다. 둘째, 재건축·재개발을 신속히 추진한다. 셋째, 신월·신정 지역의 균형 발전을 도모한다. 넷째, AI 교육과 미래 인재 양성에 집중한다. 다섯째, 전 생애 주기 맞춤형 돌봄 시스템을 구축한다. 여섯째, 민생 경제 활성화에 주력한다. 일곱째,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그린시티 양천’을 조성한다.■ “준비는 끝났다”... 양천의 기분 좋은 변화 시작우형찬 후보는 후보 확정 직후 “양천은 제 삶의 터전이자 자부심이다. 3선 시의원으로 활동하며 쌓은 모든 경험과 리더십을 오직 양천구민의 행복을 위해 쏟아붓겠다”며 본선 승리를 향한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지역 정가 관계자는 “우 후보는 현장 사정에 밝으면서도 서울시 행정 전반을 꿰뚫고 있는 실무형 리더”라며 “그의 ‘실행 리더십’이 본격 가동된다면 양천의 발전 속도가 확연히 달라질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검증된 실력과 따뜻한 진정성을 겸비한 우형찬 후보. ‘정책 전문가’의 노련함과 ‘지역 사랑’의 열정으로 무장한 그가 그려낼 양천의 새로운 10년에 45만 구민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종편집: 2026-06-13 20: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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