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용화) 목동문화체육센터에서는 지난 5월 8일(금), 이용 회원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시설 환경 조성을 위해 승강기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공공시설 내 승강기의 잠재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승강기 기능 및 작동상태 ▲비상 운전 작동시험 ▲승강기 내·외부 통신상태 확인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주요 안전장치와 통신 기능을 면밀히 점검해 이용객 안전 확보에 중점을 뒀다. 목동문화체육센터는 이번 점검을 통해 즉시 시정이 필요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조치 완료하였으며, 향후에도 정기적인 자체 점검과 유지보수를 통해 안전 관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갈 방침이다. 이용화 이사장은 “승강기는 시민들의 이동 편의뿐만 아니라 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유지관리와 선제적인 안전 점검을 통해 회원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설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