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용화)은 건강힐링문화관에서는 이번 5월부터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유익한 여가 활동과 건강 증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피클볼” 프로그램을 개설 운영한다고 밝혔다. “피클볼”은 1965년 미국에서 시작된 스프츠로 테니스의 기술, 배드민턴 코트, 탁구의 타격감을 절충적으로 혼합한 라켓 스포츠로서 구멍이 뚫린 플라스틱 공과 패들로 코트에서 공을 주고받는 종목으로 비교적 단순하여 배우기 쉽고 랠리가 길어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다. 프로그램은 매주 월·수요일 오후 2시부터 2시 50분까지 성인 대상이며, 수강료는 월 34,600원으로, 부담 없는 비용으로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를 받을 수 있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사전 접수를 통해 개설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라며 “즐겁게 운동하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