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한국건강관리협회 경상북도지부(이하 건협 경북지부)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6월 19일 경북 안동시에 위치한 선열공원을 찾아 참배하고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그 뜻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참여한 건협 경북지부 임직원들은 선열공원 내 현충탑에 참배하고 헌화와 묵념을 하며 호국영령들의 희생정신을 추모했다.참배를 마친 임직원들은 공원 내부와 주변 산책로를 돌며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여 선열공원을 찾는 참배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힘을 보탰다.건협 경북지부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선열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보훈 문화 확산과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