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프리미엄 피부재생 솔루션 `칼레심`(CALECIM)이 국내 최대 피부클리닉 국제학회에서 기존 시술 방식의 한계를 뛰어넘은 시크리톰(Secretome, 세포분비체) 기반 차세대 재생의학 솔루션을 공개해 의료진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글로벌 줄기세포 플랫폼 기업 `셀리서치`의 한국사업법인 `키앤스톤`(대표 권중일)은 지난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리프팅학회 2026 춘계학술대회`에서 핵심 물질인 `PTT-6`(칼레심)를 활용해 국내 피부 클리닉 시술과의 시너지를 높이는 새로운 병용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칼레심은 이번 학회에서 △에너지 기반 장비(EBD) 시술 후 다운타임 최소화 및 결과 최적화를 위한 PTT-6 활용 전략과, △자가 혈액 유래 줄기세포(HSC)의 생착을 돕는 `줄기세포 미세환경` 조성 임상 결과를 공개하며 차세대 시너지 부스터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했다.핵심 성분인 `칼레심`(PTT-6)은 기존 여드름·모공 흉터 시술 후 환자들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다운타임(회복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키고, 섬유아세포 증식을 촉진해 전체 시술의 완성도와 지속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는 독보적인 메커니즘으로 학회에 참석한 의료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학회 컨퍼런스에서는 △아시아 시장에서 리프팅 분야의 대표적 권위자인 임영빈 원장(더왈츠의원)과 △재생의학 기반 미용 의료 분야를 선도해 온 강리리 원장(더베이지의원) 등 국내 미용성형 전문 의료진들이 칼레심을 활용한 구체적인 임상 적용 기전과 병용 시술 임상결과를 전격 공개하며 차세대 `시너지 부스터`로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임영빈 원장은 "본래 당뇨성 족부궤양 및 창상 치료 목적으로 개발된 PTT-6의 상보적 시너지 기전이 미용 의학에서도 유효하게 작용한다"며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합성하는 섬유아세포의 증식을 촉진하는 신호 전달 체계가 일선 현장의 RF나 레이저 등 다양한 에너지 기반 장비(EBD) 시술 후 리커버리를 돕고 효과의 지속력을 높인다"고 밝혔다.이어 강리리 원장은 PTT-6와 자가 혈액 유래 줄기세포(HSC) 시술의 실제 통합치료 사례를 공개하며 "HSC 생착의 성패는 이식 부위의 `줄기세포 미세환경`(Stem cell niche)에 영향을 받는다"고 강조하고 "칼레심(PTT-6)을 병행할 경우 세포외기질(ECM), 신호 전달 인자, 세포 간 상호 소통의 세 축을 충족하는 최적의 미세환경이 조성된다"고 작용 기전을 밝혀 학계의 시선을 집중시켰다.`PTT-6`는 탯줄 내막인 제대막에서 격리 추출한 중간엽줄기세포(MSC)와 상피줄기세포(EpSC)를 99% 이상의 고순도 상태에서 배양해 얻은 시크리톰이다. 기존 제품들이 엑소좀(Exosome)이나 성장인자(EGF) 등 특정 성분만을 추출하고, 그 화학적·물리적 추출 과정에서 유효 물질의 손상이나 세포 노화를 유발할 수 있는 반면, PTT-6는 세포가 분비하는 3,000여 가지의 복합 신호 물질 체계를 전체적으로 담아낸 것이 핵심 메커니즘이다.현재 PTT-6는 관련 연구 논문이 성형외과 분야 학술지인 PRS(Plastic and Reconstructive Surgery)와 피부학 분야 저널 BJD(British Journal of Dermatology)를 포함해 총 114편의 SCIE급 국제 학술지에 게재되는 등 탄탄한 학술적 근거를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전 세계 50여개국에 도입돼 임상에 활발히 활용되고 있다.권중일 키앤스톤 대표는 "칼레심의 강점은 전 세계 석학들의 연구와 SCIE급 논문으로 검증된 실제 임상 효능에 있다"며 "PTT-6 고유의 세포 재생 시그널을 통해 국내 클리닉 현장에서 시술 회복을 돕고, 전체 시술의 완성도와 지속력을 높이는 시너지 부스터로서 포지셔닝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대한리프팅학회`는 국내 미용·항노화 관련 학회 중에서도 실리프팅, 필러, 스킨부스터 및 에너지 기반 기기(EBD) 분야에 특화된 가장 전문적이고 규모가 큰 학회로 손꼽힌다. 이번 학회에는 70여 의료기기 및 제약사와 1,500여명의 피부 클리닉 의료진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110여개의 학술 세미나와 실전 핸즈온(Hands-on) 시연 중심으로 진행돼 임상 현장에 즉각 적용 가능한 실전형 프로토콜들이 비중있게 다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