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KH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광역시지부(본부장 김태욱, 이하 건협대구)는 지난 6월 22일(화) 대구제일기독종합복지관 공유주방을 활용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한 ‘한 끼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전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성장기 아동들에게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돌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건협대구는 공유주방에 모여 직접 식재료를 준비하고 조리해 정성껏 도시락을 제작했으며, 완성된 도시락은 관내 어울림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전달됐다.이날 봉사자들은 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식재료 준비부터 조리, 포장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특히 성장기 아동들의 영양 균형과 선호도를 고려해 메뉴를 구성하고 정성껏 도시락을 제작함으로써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건강한 식생활을 응원하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김태욱 본부장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달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힘과 응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어울림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을 위해 직접 한 끼를 만들어 전달해 주신 협회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정성 가득한 도시락 덕분에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한 식사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또한 김태욱 본부장은 "지역사회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의료서비스 제공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과 아동, 어르신 등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료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한편 KH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광역시지부는 의료봉사, 건강캠페인, 취약계층 지원, 나눔 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