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용화) 목동문화체육센터는 지난 6월 20일(토)부터, 국내외 소외계층 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공익 캠페인에 본격적으로 동참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교육청 산하 비영리단체(NGO)와 연계하여 12월 31일(목)까지 진행되며 ▲빈곤 아동의 실태를 알리는 전시 ▲1:1 결연을 위한 후원 상담 및 안내 ▲굿즈 제공 등의 다양한 활동을 운영한다. 또한 현장 모금은 진행하지 않고, 아동 지원에 대한 시민들의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자연스러운 정기 후원 참여를 유도하는 홍보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일회성 기부가 아닌 ‘일상 속 실천하는 나눔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취지다. 목동문화체육센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경제적 어려움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아동들에게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