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본부장 김민수, 이하 “건협 서부”)는 7월 7일(화)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과 함께 강서노인종합복지관에서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한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이번 봉사활동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을 맞아 어르신들의 균형 잡힌 식사 지원과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건협 서부 직원들과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은 점심 배식과 식사 지원 활동을 진행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여름철에는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개인위생 관리와 올바른 식생활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규칙적인 식사를 통한 건강관리 방법도 함께 전달하였다.김민수 본부장은 “무더운 여름철일수록 어르신들의 건강관리가 더욱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