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태광그룹 제약·헤어케어 계열사인 동성제약은 벌레 물림에 따른 가려움과 벌레물림·동창(추위로인해 생기는 피부 염증) 등의 증상 완화에 사용하는 패치형 일반의약품 `비오플라스타`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비오플라스타`는 벌레에 물린 부위에 붙여 사용하는 패치형 일반의약품이다. 패치 자체에 디펜히드라민과 이소프로필메틸페놀, L-멘톨이 함유돼 별도의 연고를 바르지 않고도 벌레 물림에 따른 가려움과 동창 등의 증상 완화에 사용할 수 있다.제품은 투명한 패치 형태로 제작돼 부착 후에도 눈에 잘 띄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환부에 바로 부착하는 방식으로 사용도 간편하다. 휴대가 간편해 캠핑과 등산, 여행 등 다양한 야외활동 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또 30개월을 초과한 소아부터 성인까지 사용할 수 있어 가족 단위 야외활동 시 상비의약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 사용 전 제품에 기재된 용법·용량과 사용상의 주의사항을 확인해야 한다.동성제약 관계자는 "비오플라스타는 벌레 물린 부위에 직접 붙여 사용할 수 있어 휴대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라며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 가족 단위 야외활동 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상비의약품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