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KH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본부장 박창우, 이하 “건협 서울강남지부”)는 지난 9월 4일(금),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강동구지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지역 어르신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응원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달된 후원금은 오는 9월 12일(토), 대한노인회 강동구지회가 주관하는 「나눔바자회」의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올림픽파크포레온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지역 경로당과 사회복지시설, 유관단체 등이 함께하며, 입주민을 비롯한 지역주민도 참여할 예정이다.건협 서울강남지부는 이번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건강증진 전문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다는 계획이다.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기관·단체와 협력해 주민의 건강과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건협 서울강남지부 박창우 본부장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뜻깊은 나눔행사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후원이 지역주민의 소통과 화합을 돕고,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건강증진 전문기관의 역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는 건강검진과 건강증진에 특화된 의료기관으로, 의료취약계층 건강검진, 건강캠페인, 후원 및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