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글로벌 홈앤리빙 기업 락앤락이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새로운 주방용품 라인업 ‘락앤락 레트로 마켓 시리즈’를 출시하고, 오는 21일까지 카카오메이커스에서 단독 선론칭 기획전을 진행한다.락앤락 레트로 마켓 시리즈는 1~2인 가구의 변화된 식생활 트렌드에 맞춘 용량과 실용적인 기능을 바탕으로, 조리부터 보관, 식사까지 이어지는 사용 흐름을 고려해 설계했다. 장기간 식재료를 보관하기보다 필요한 만큼 자주 꺼내 빠르게 사용하는 현대인의 식생활 패턴에 최적화된 제품군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시리즈는 특히 80~90년대 슈퍼마켓 포스터 및 식재료 그래픽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풀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토마토, 시금치, 당근, 머스터드, 블루베리 등 친숙한 식재료를 연상시키는 컬러를 적용해 보기만 해도 맛있고 기분이 좋아지는 디자인을 구현했다.이번 신제품은 활용도가 높은 △락앤락 레트로 마켓 푸쉬톡 용기,△락앤락 레트로 마켓스택업 용기,△락앤락 레트로 마켓스팀톡 유리용기,△락앤락 레트로 마켓스팀톡 실리콘용기,△락앤락 레트로 마켓 실리콘 지퍼백, △락앤락 레트로 마켓 데일리 도시락 등으로 구성됐다.‘레트로 마켓 푸쉬톡 용기’는 양쪽 푸시 버튼 캡을 적용해 간편하게 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캡 양쪽을 눌러 쉽게 오픈할 수 있으며, 스팀홀을 활용해 전자레인지 사용 시 촉촉하게 조리할 수 있다. BPA FREE 소재를 적용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레트로 마켓 스택업 용기’는 효율적인 수납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상단 적층이 가능한 모듈형 구조를 적용해 냉장고와 주방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스크류 방식의 실리콘을 추가해 누수없이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간식과 곡물, 시리얼, 과일 등 다양한 식재료를 사이즈별로 알맞게 담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레트로 마켓 스팀톡 유리용기’는 내열유리 소재를 적용해 온도 변화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플래티넘 실리콘 소재의 캡과 손잡이를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밥과 국, 반찬 등을 보관한 후 별도의 그릇에 옮겨 담지 않고 그대로 식탁에 올릴 수 있어 더욱 간편하다.‘락앤락 레트로 마켓 스팀톡 실리콘 용기’와 ‘락앤락 레트로 마켓 실리콘 지퍼백’ 또한 FDA 기준을 충족한 플래티넘 실리콘을 사용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락앤락 레트로 마켓 데일리 도시락’은 젓가락과 보냉백 함께 구성된 올인원 도시락으로 주목받고 있다.락앤락 관계자는 “레트로 마켓 시리즈는 누구에게나 익숙한 슈퍼마켓의 색과 풍경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라며, “조리부터 보관, 식사까지 일상의 다양한 순간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