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용화) 목동문화체육센터에서는 이번 10월부터, 더 많은 주민들이 기구필라테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기구필라테스 토요일반을 추가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 개설되는 강좌는 주말 시간대 운동 수요를 적극 반영한 것으로, 평일 센터 방문이 어려웠던 직장인과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2시 50분, ▲3시부터 3시 50분까지 총 2개반으로 운영되며, 이용료는 월 65,000원이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6학년(키150cm이상)학생부터 성인남녀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구를 활용해 코어 근육 강화, 자세교정, 유연성 향상, 신체 균형 개선 등에 큰 도움을 받을수 있다. 이용화 이사장은 “평일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주민들과 청소년들도 주말을 활용해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토요일반을 추가로 마련했다며, 기구필라테스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