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메디체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본부장 박창우, 이하 “건협서울강남지부”)와 인천지부(본부장 이상철)는 지난 9월 28일(월)~ 9월 30일(수), 3일간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제24차 세계한상대회’에 참가하여 행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건강부스를 공동으로 운영하고, 1:1 비즈니스 미팅에 참여하여 국내외 건강증진을 강화하기 위한 활동을 펼쳤다.국내외 한상 간의 교류와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국제 규모의 본 행사에서 대회 참가자와 관계자들이 행사장을 방문하는 동안 간편하게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건강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마련하였으며, 건협서울강남지부와 인천지부의 연합 기획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 기간동안 건강부스를 방문해주신 관람객에게 뇌파맥파스트레스검사, 심전도검사, 조갑주름모세혈관검사 등의 간이 검사 체험과 더불어 건강검진 안내자료를 배부하고 국가건강검진과 종합건강검진 등 건강검진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부스를 방문해주신 한상분들이 비즈니스와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아 국내외 비즈니스의 성공을 기원하며, 다양한 질환의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서는 평소 자신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알리고 건강관리 실천을 독려했다.건협서울강남지부 박창우 본부장은 “세계 각지에서 모인 한상과 행사 관계자들이 건강을 점검하고 유익한 건강정보와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 기관과 협력하여 시민과 방문객들이 건강관리에 관심을 갖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이에 인천지부 이상철 본부장도 “이번 세계한상대회 건강부스 공동 운영을 통해 서울강남지부와 인천지부가 하나의 팀으로 건강관리협회의 역할과 가치를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부 간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건강증진과 질병예방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전국 17개 시·도지부에서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는 공익보건의료기관으로, 건강검진과 예방접종을 비롯한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 행사와 연계한 건강캠페인 및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건강생활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