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KH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본부장 이미화, 이하 ‘KH건협 서울동부’)는 자원 재활용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2026 제로웨이스트 자원순환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재사용이 가능한 물품을 기증해 자원의 선순환을 도모하고, 판매 수익금 일부를 국내외 소외계층 지원에 활용하는 ESG 사회공헌 활동이다. KH건협은 2020년부터 해당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임직원과 지역주민, 유관기관의 참여를 바탕으로 자원순환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KH건협 서울동부는 지난 8월 14일부터 9월 30일까지 의류, 패션잡화, 도서, 가전 등 재사용이 가능한 물품을 수집해 총 755점을 마련했으며, 해당 물품은 10월 6일 아름다운가게에 전달됐다. 품목별로는 의류 619점, 잡화 77점, 도서 55점, 가전 4점이다. 기증 물품은 판매를 통해 새로운 쓰임을 얻고, 수익금 일부는 국내외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물품 재사용을 통해 폐기물을 줄이고, 자원 절약과 이웃 나눔을 함께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KH건협 서울동부 이미화 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은 일상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자원순환과 나눔을 동시에 실천하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ESG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