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본부장 김민수, 이하 “건협 서부”)는 협회 창립 62주년을 기념하여 11월 7일(토)~8일(일) 이틀간 마곡실내배드민턴장에서 ‘제1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한다.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 대회는 지역주민들에게 스포츠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배드민턴을 통한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강서구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하고 건협 서부가 협찬한다.이번 경기는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으로 나뉘어 다양한 연령대의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올해 대회는 400여 팀 이상이 참여할 예정이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가자들 및 최다참가팀에게 순위별 부상이 수여되며 참가자들을 위한 기념품과 경품도 마련돼 대회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김민수 본부장은 “협회 창립 62주년을 맞아 지역주민들과 함께 건강한 활력을 나누는 뜻깊은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대회가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서로 교류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