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용화) 목동문화체육센터에서는 오는 11월부터 12월까지, 지역 내 임산부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출산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4분기 ‘임산부 아쿠아로빅 무료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교실은 2개월간 운영되며, 물의 부력을 활용한 수중 운동을 통해 임산부의 체력 향상과 스트레스 해소, 출산에 필요한 근력 강화 등에 도움을 줄것으로 기대된다. 모집은 지난 10월 12일(월) 오전 9시부터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선착순 3명을 모집하고 있으며, 센터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 신청 시 임신확인증 또는 산모수첩 사본을 제출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화 이사장은 “임산부가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수중운동을 통해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도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과 편의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