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KH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특별시동부지부(본부장 이미화, 이하 ‘KH건협 서울동부’)는 10월 19일(월), 서울 동대문구 중랑천 파크골프장에서 ‘제3회 KH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건강관리협회 창립 62주년을 맞아 지역사회 생활체육 활성화와 주민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와의 유대 및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동대문구 파크골프협회 회원 약 400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고 화합을 다졌다. 이날 개회사는 김인원 한국건강관리협회 회장이 맡았으며,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이 격려사를, 양준욱 KH건협 서울동부지부장이 축사를 전했다. 배병일 동대문구 파크골프협회장도 참석해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KH건협 서울동부지부는 대회 현장에서 건강체험터를 운영하고 ▲스트레스 측정 ▲건강소식 및 건강관리 정보 제공 ▲기관 홍보 기념품 배부 등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건강관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KH건협 서울동부는 건강검진 전문기관으로서 질병의 조기 발견과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뿐 아니라, 지역주민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대회 역시 생활체육을 매개로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건강문화 조성에 의미를 더했다. KH건협 서울동부 이미화 본부장은 “이번 대회가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건강과 화합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