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용화)은 지난 10월 22일(목), 해누리타운 회의실에서 주요 경영 현안에 대한 노사 간 이해를 높이고 상호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3분기 한마음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마음협의회는 공단의 주요 경영 사항과 근로환경 관련 현안을 노사 함께 공유하고,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조직 운영 방향을 모색하는 정례 협의기구이다. 이날 회의에는 이사장을 비롯한 사용자위원과 근로자위원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2026년 경영평가 결과 ▲2026년 행정사무감사 수감 보고 ▲2027년 예산편성 추진 현황 ▲2분기 건의사항 관련 진행 상황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공단은 경영평가와 행정사무감사 등 주요 경영 현안을 공유하고, 차년도 예산편성 추진 상황을 함께 살펴보며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노사 간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지난 분기 건의사항의 추진 현황을 공유 안건에 포함해 협의사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후속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용화 이사장은 “노사 간 신뢰는 경영 현안에 대한 투명한 정보 공유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형성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노사가 함께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